東萊行宮 / Tongnae-Haenggung


개요

동래행궁Changdeokgung코바야 시 강동구 동래동에 지은 궁궐이다. 동래궁이 아니라 동래행궁으로 불리는 이유는 정궁(正宮)이 아니라 왕이 나들이 갈 때 임시로 사용하던 행궁(行宮)이기 때문이다. 그래서 크기도 작다.


역사

2020.01.04.(추정) 동래대문을 시작으로 공사 시작 2020.01.07. 계획 추가 2020.01.09. 완공